박성훈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서평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최근 밀리의서재 구독을 신청하며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스타트를 끊었던 책인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으며 느꼈던 점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저자 저자 빅터 프랭클은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신경정신과 교수이다. 1944년 아우슈비츠로 끌려가 여동생을 제외한 가족 모두를 잃었으며, 포로 수용소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심리치료 기법 <로고테라피>

By 박성훈

PS

BOJ 31234 - 대역폭 관리

재미있는 문제여서 가져와봤습니다. 경인지역 대학연합 SHAKE 2023 문제인데, 이 대회를 칠 당시에는 hld를 안배웠어서 접근을 못했었던 문제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선방하기는 했었던 아레나였는데, 아마 이 문제를 시간내에 풀었더라면 퍼포 SSS를 띄웠을 것 같아요 한계 대역폭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핵심 아이디어인데, 구간 최댓값을 관리하는 lazy segment tree을 작성하고, 초기에 한계 대역폭 값을 음수로

By 박성훈

JENKINS_HOME is almost full 해결 - VM 용량확장

동아리 활동 관련해서 CI/CD를 구축할 일이 생겨서 간만에 젠킨스에 접속해 보았는데, 디렉토리 공간이 부족하다는 경고가 떠서 이를 해결해보도록 하겠다. 각 프로젝트의 오래된 로그를 제거 빌드할때마다 로그라던지를 기록하는데, 로그를 삭제하지 않기 때문에 가만히 내버려두고 있으면 파일이 점점 쌓인다. Pipeline > 구성 > 오래된 빌드 삭제 를 통해서 먼저 사용하지 않는

By 박성훈

wg-easy 구축을 통한 vpn 사용

저는 지금 서울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기숙사 생활 와중에도 본가에서 열심히 작동중인 서버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vpn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pptp 등의 일반적인 VPN 프로토콜과 비교했을때 wireguard는 속도나 안전성 면에서 장점을 보이기 때문에, 개인서버를 구축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선택하고는 하시는데 wireguard는 터미널 기반의 vpn 프로그램이라 클라이언트 기기들을 추가하기가 조금 귀찮다는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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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hiyomi 뷰어의 대안, mihon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요청 이후, tachiyomi 앱의 코어 개발자들이 지원 중단을 선언하였습니다. 지원 중단 및 프로그램 삭제에 따라 다음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 tachiyomi의 레포 삭제 * tachiyomi의 다운로드 불가 * tachiyomi 내부 확장 프로그램 설치 불가 * 확장 프로그램 저장소의 삭제, tachiyomiSY 등의 호환 앱에서도 확장 설치 불가 그 중에서 확장 프로그램 저장소의 삭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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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 폴드 3 vs 8인치 태블릿

이번에 스마트폰을 갤럭시 Z 폴드 3으로 기변하면서, 처음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왜 지금에서야 폴드3을 선택했는지, 왜 하필 접히는 스마트폰인지에 대해서 글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제서야? 일단 첫번째로, 저는 최신 스마트폰에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어차피 무거운 작업을 위한 데스크톱,노트북,태블릿 등이 전부 존재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으로 고사양 작업을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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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SC Kookmin Core Member 선발 후기

GDSC Kookmin의 Core Member 선발에 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반 멤버로서의 활동 없이 바로 Core Member로 선발된 것이라, 조금 희귀한 케이스라고 생각해서 글으로 남겨봅니다. GDSC란?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의 약자. google에서 주도하는 개발자 동아리로, 국민대의 경우 일반적인 중앙동아리/과동아리 와 별개의 집단으로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의 기술( Firebase, GCP 등등 )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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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FEST SONGDO 2023 정리

2023년 12월 10일에 인천 송도컨벤시아로 다녀왔습니다. 대학을 굳이 서울로 오려고 다들 노력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다양한 대외활동을 접하기에 좋은 환경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대외활동의 일환으로 DEVFEST SONGDO 2023에 참여해서 기록을 남겨봅니다. 시험 전날인데... 이제는 다들 흩어진 본가 친구들 중에 한명이 연락이 닿았고, DEVFEST SONGDO를 보러 간다길래 마침 좋은 기회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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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노트 앱과 그 활용

다른 사람들과 같이 접근하여 수정해야 하는 페이지들은 노션을 사용하는것이 편리합니다만, 제 개인이 소장하거나 자료를 정리하기 위해서 노션을 사용하기에는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 로컬 폴더 기반의 노트 앱인 옵시디언을 병행 사용하고 있습니다. 옵시디언 노트 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옵시디언이란 옵시디언의 공식 페이지에서는 * 로컬에 저장하기 때문에 보안 문제에서 자유로움 *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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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ic 음악 서버 정착기

음악을 자주 듣는 편이라서, 이것저것 긁어모은 음원파일들이 꽤나 많아졌습니다. 이 음원들을 서버에다 다 때려박아놓고 관리하고 있는데, 최종적으로는 gonic 이라는 프로그램에 정착해서 음악을 이걸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plex / jellyfin 처음에는 단순하게 영상과 음원 둘다 하나에서 관리하면 더 편하지 않을까? 를 이유로 plex, jellyfin을 둘 다 사용해 보았습니다. plex는 유료 구독이라는게 맘에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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